- 국제/외교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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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핵심 측근' 매파 중진 린지 그레이엄 미국 상원의원 급환으로 별세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핵심 우군이자 공화당을 대표하는 외교·안보 매파 인사인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이 급작스러운 질병으로 향년 71세에 세상을 떠났다.미국 공화당 외교 안보 정책의 중심축 역할을 해온 사우스캐롤라이나 출신의 린지 그레이엄 연방 상원의원이 급환으로 갑작스럽게 숨을 거두었다. 의원실 측은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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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중국해 판결 10주년 맞아 미·일 등 14개국 "중국 영유권 주장 법적 근거 없다" 공동 성명
- 국제상설중재재판소의 남중국해 판결 10주년을 맞아 미국과 일본, 필리핀 등 14개국이 중국의 영유권 주장을 전면 부인하는 성명을 냈다.미국과 일본, 필리핀을 비롯해 호주, 뉴질랜드, 영국, 캐나다, 독일, 이탈리아,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루마니아, 슬로베니아 등 14개 국가는 이 날 공동으로 입장을 내고 과거 국제 재판의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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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 바비 중국 동부 강타해 200만 명 대피하고 대만서 100여 명 부상
- 제9호 태풍 바비가 중국 동부 해안에 상륙하면서 대규모 주민 대피령이 내려지고 항공과 철도 등 교통망이 전면 마비되는 등 심각한 피해가 발생했다.태풍 바비가 중국 동부 지역을 강타하면서 200만 명에 달하는 주민들이 급히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국제적인 통신 매체들에 따르면 남부 지역을 휩쓴 폭우와 산사태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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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메네이 사후 더 대담해진 이란, 미 보복 공습에도 호르무즈 해협 도발 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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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토론토 축제 현장서 총격 사건 발생…2명 숨지고 3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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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호 태풍 '바비' 중국 상륙·폭우 엄습…200만 명 긴급 대피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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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호 태풍 '바비' 중국 상륙·폭우 엄습…200만 명 긴급 대피 속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