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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목 칼럼] 운동도 지나치면 해롭다
- 웰빙 바람이 불면서 우리는 요가, 헬스, 수영, 등산 같은 많은 운동에 집착하고 있다. 나를 이기고 고통을 참으면 건강은 물론이고 몸매까지도 아름답게 만들 ...
-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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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목 칼럼] 메기효과와 가치관의 변화
- 서울로 이사 온 지 벌써 몇 년이 지났다. 광주에서 40년 간 친한 친구들과 어울리며 하루하루 즐겁게 살다가 서울로 올라와 몇 명의 옛 친구를 만나는 일 이외...
-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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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목 칼럼] 생각하는 만큼 보인다
- 에디슨은 전구의 필라멘트 재료를 찾기 위해 2,000번이나 실험을 했는데 모두 실패했다. 이에 2,000번이나 실험을 하고도 아직 재료를 찾지 못했다는 것은 실험...
-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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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목 칼럼] 노계에 대한 회고
- 얼마 전 저녁 산책을 나가다가 아파트 내리막길에서 넘어지는 바람에 오른쪽 손목뼈에 골절상을 입어 오른 손으로 밥도 먹을 수 없고 생활하는 데 상당히 불...
-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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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목 칼럼] 빠름에서 느림으로 가는 길
- 집 바로 뒤에 산속 숲길이 있지만 체력의 한계로 나는 항상 앞에 있는 홍제천을 산책한다. 물도 깨끗하고 나무도 많아서 산책하기에 참 좋다. 오늘은 평소 걷...
-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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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목 칼럼] 동서양의 생각 차이
- 코로나-19가 진정되었나 싶더니 변종 오미크론 출현으로 세계가 또 다시 시끄럽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마스크 쓰기 의무 해제 및 예방접종 거부 등 정부의 코...
-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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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목 칼럼]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 얼마 전에 유명하다는 연예인이 마약관련 문제로 사회가 시끄러웠던 사건이 있었다. 그는 스스로 마련한 기자회견을 하면서 눈물을 흘리면서 결백을 주장했...
-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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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목 칼럼] 홍어와 홍어 맛이 나는 세상
- 내가 광주의 한 대학으로 자리를 옮겨서 생활하기 시작한 때는 벌써 40여년이 훌쩍 넘은 과거의 일이다. 그 때는 학교 활동이나 학과별 친선 운동경기가 끝나...
-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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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목 칼럼] 한과 흥이 녹아있는 대중가요
- 우리 정신문화의 특징인 한(恨)과 흥(興)은 서로 어떠한 연관도 없는 것처럼 보이는 기질이다. 그렇지만 한은 정서적인 슬픔의 정서로 가라앉히는 하향적 기질...
-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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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목 칼럼] 양육과 부양-고려장은 없었다
- 산책길 냇가의 야생오리가 벌써 9마리와 5마리의 새끼를 부화하여 데리고 다니는 두 쌍이 목격되었다. 몇 년 전에도 20여 가족이 봄부터 새끼를 부화시켜, 작게...
-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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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목 칼럼] 한국인의 문화 유전자
- 영국의 진화생물학자 도킨스(Dawkins)는 “이기적 유전자(1976년)” 라는 책에서 생물학적 유전자(Gene)와 대비하여 문화적 유전자라는 용어로 “밈(meme)”이라는 ...
-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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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목 칼럼] 풍수지리와 명당자리
- 한국은 세계에서 자랑하는 장수 국가로 알려져 있지만 노인의 생존 확률 통계(2020년)를 보면 70세에 86%, 75세에 54%, 80세에 30%, 85세에 16%, 90세에는 5%만 살아 있다...
- 2023-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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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목 칼럼] 인사말의 변천사
- 내가 서울로 이사를 한지도 벌써 1년이 다 되어가기 때문에 제법 서로 인사를 나누는 사람들도 생겨났다. 산책을 다녀오면 아파트 정문 앞에 있는 마트에 들어...
-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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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목 칼럼] 부모는 아이들의 거울
- 연예인들은 한창 크는 아이들이나 청소년들에게 매우 중요한 학습모델이 된다는 점을 앞에서 이미 이야기 했다. “아이들 앞에서는 숭늉도 못 마신다”거나 ...
-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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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목 칼럼] 마음의 에너지, 기(氣)
- 기(氣)를 요약해서 한 마디로 말하기는 어렵지만 “생명 활동의 원동력이 되는 에너지”, 즉 간단히 말하면 “힘”이라고 말 할 수 있다. 그래서 예부터 우리...
- 2023-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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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목 칼럼] 친구:만남으로 자란다
- 친구(親舊)라는 뜻은 “친(親)하게 예전부터(舊) 사귄 사람”이다. 전에 어린이들이 늘 사용하던 순수 우리말인 “동무”라는 단어가 본래부터 한국 전 지역에...
-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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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목 칼럼] 관계를 먹어야 산다
- 인간은 오랜 동안의 진화 과정을 통해서 함께 살아가야 하는 사회화 방식을 학습했다. 부족을 이뤄 함께 살다가 점차 작은 국가로 발전하고 지금은 세계화 틀 ...
-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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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목 칼럼] 지식과 지혜
- 원숭이는 무리생활을 하는 사회적 동물이다. 그래서 그 무리에는 반드시 리더가 있다. 그런데 환경과 상황에 따라 뽑히는 지도자의 선발기준이 다르다. 즉, ...
-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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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목 칼럼] 덕(德)이 살아야 하는 이유
- 국내의 어떤 기업은 신입사원 교육으로 한 달 동안 지정한 지방 곳곳을 걸어다니며 자사의 상품을 판매하며 얻는 수익금으로 본사까지 도착하는 교육을 실시...
-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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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목 칼럼]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 경상도 사나이의 대표적 특성은 말수가 적은 과묵한 성격이라 한다. 그래서 아내를 사랑해도 평생 동안 사랑한다는 말 한번 못한다고 한다. 이런 경상도 남자...
- 2023-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