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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6-13 12: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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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틴 "Su-57은 세계 최고" 선언 닷새 만에 자국 평론가 정면 반박

┗ "F-35는 이란 방공망 뚫는데 Su-57은 우크라이나 어디에 있나"

┗ 자기 윙맨 격추, 구세대 엔진, 드론 피격… 무너지는 5세대 신화


“세계 최고의 전투기”라 자랑하던 푸틴의 허세가 바닥까지 추락했다. 세계 최고를 자처하던 러시아의 5세대 스텔스 전투기 Su-57이 정작 우크라이나 전쟁에서는 모습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공개적으로 쏟아진 것이다. 더욱 주목되는 점은 이러한 비판이 서방이 아니라 러시아 내부에서 나왔다는 사실이다. 전쟁 당사국이자 생산국의 군사 전문가들이 공개적으로 의문을 제기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단순한 무기 논란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4년째 이어진 우크라이나 전쟁이 러시아 군사력의 실체를 드러내기 시작했고, 그 균열을 러시아인들 스스로 인정하기 시작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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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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