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950년대 국유화 역사를 다시 꺼내든 중국 공산당
┗ 1년 전에는 "민영경제 보호"를 약속했던 시진핑!
┗ 전면 국유화는 아니지만, 통제 강화는 분명하다
중국 공산당이 최근 1950년대 사회주의 개조와 국유화 역사를 잇따라 재조명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불과 1년여 전만 해도 시진핑 국가주석은 민영기업 보호를 약속하며 기업가들을 직접 격려했지만, 최근 당 기관지들이 내놓는 메시지는 사뭇 달라졌다. 경제위기가 심화되는 가운데 국가의 역할과 통제력을 다시 강조하는 분위기가 뚜렷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