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로봇은 늘어나는데, 소비자는 지갑을 닫았다
┗ 기술굴기에 몰두한 중국, 소비를 잃어버렸다
┗ 중국경제의 진짜 위기는 생산 부족이 아니라 수요 부족
중국이 세계 최강 수준의 AI·로봇 강국으로 변신하고 있다. 로봇이 공장을 돌리고, 인공지능이 생산성을 끌어올리며, 전기차와 첨단 제조업은 세계 시장을 휩쓸고 있다. 그러나 정작 중국 경제의 현실은 정반대다. 자동차와 가전제품 판매는 급감하고, 부동산 시장은 무너지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지갑을 닫고 있다. 생산은 늘어나는데 수요는 사라지는 기묘한 현상 속에서, 시진핑 주석이 추진해온 ‘기술굴기’ 전략이 중대한 시험대에 올랐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