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매우기 시작 이틀 만에 쏟아진 물폭탄
┗ 안후이성 초토화... 5시간 만에 전국 1·2위 강수량
┗ 진짜 문제는 앞으로 일주일... 최대 500㎜ 폭우 예고
중국이 올해 여름 첫 대형 홍수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 안후이성에서는 단 5시간 만에 전국 강수량 1·2위 기록이 동시에 나왔고, 일부 지역에는 향후 일주일 동안 최대 500㎜가 넘는 폭우가 예보됐다. 문제는 이번 비가 일회성 기상이변이 아니라는 점이다. 평년보다 나흘 빠르게 시작된 매우기(梅雨期)가 장강과 화이허강 유역에 장기간 정체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중국 당국은 올여름 대규모 홍수 위험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