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다카이치 발언에 발끈해 봉쇄, 손해는 항공사가 떠안았다
┗ 손해는 누가 봤나 — 청구서는 중국으로 돌아갔다
┗ 약한 상대’엔 끝까지 밀어붙이는 패턴 — 한국의 한한령
중국이 지난해 일본을 상대로 사실상 시행했던 단체관광 봉쇄 조치를 8개월 만에 사실상 철회하고 있다.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대만 관련 발언에 반발해 시작된 관광 보복은 일본 경제에 큰 타격을 주지 못한 반면, 중국 항공사와 여행업계의 손실만 키웠다. 결국 이번 조치는 시진핑 체제의 전랑외교가 또 한 번 실리보다 체면을 앞세웠다가 스스로 후퇴한 사례로 평가된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