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선보다 후방을 노린 우크라이나의 새로운 전략
┗ "여단급 손실" 주장까지 나온 돈바스 전선
┗ “푸틴 권좌 위협”…나토 고위 관계자들의 평가
우크라이나가 전쟁의 무게중심을 바꾸고 있다. 영토를 탈환하기 위한 정면 공세보다 러시아의 군수·통신·에너지 인프라를 정밀 타격해 전쟁 수행 능력 자체를 약화시키는 전략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실제로 전선에서 1200㎞ 이상 떨어진 러시아 최대 가스화학단지가 공격받았고, 핵심 위성통신 시설과 드론 통제 거점도 잇따라 타격당했다. 전선에서는 러시아군의 병력 손실이 계속 누적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나토 내부에서는 이러한 압박이 결국 푸틴 대통령의 정치적 입지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