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평]‘후안무치’ 조국의 도덕성, 국민이 졸(卒)로 보이는가?
- 조국의 장관 임명 강행, 여권 분열의 촉매제 될 수도
- 민정수석 시절, 70대를 ‘명예훼손’ 고소했던 냉열한 조국
- 청년이 묻는다. “자유, 정의, 진리는 어디에 있는가?”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