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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10-23 17:00:01
  • 수정 2026-10-23 17: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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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이터가 전한 가데나 차단령…개인차도 택시도 돌려보낸다

┗ 미국이 경계하는 것은 자동차 안의 ‘연결된 컴퓨터’

┗ 한국군의 190여 대…문제는 출입 등록 이후의 관리다


오키나와 가데나 공군기지가 오는 26일부터 중국 BYD 차량의 출입을 전면 금지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또한 주한미군 역시 같은 방향으로 처리할 것이라고 확인했다. 카메라와 통신장치를 갖춘 자동차를 통한 군사정보 유출 위험에 대응하는 조치다. 반면 한국에서는 중국산 커넥티드카 최소 190여 대가 군 시설에 출입 등록돼 있다는 보도가 나와 대응 속도가 도마에 올랐다. 자동차가 이동형 정보 수집 장비로 바뀌는 시대에 군의 보안 기준이 기술 변화를 따라가고 있는지가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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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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