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0년만에 처음으로 가정용 전력 소비 감소, 도대체 무슨 일이?
┗ 집값은 떨어지고 투자는 줄었다…가계가 지갑을 닫는 이유
┗ 성인 최대 10명 중 1명 연체 추정…소비보다 상환이 먼저
중국 경제의 위기가 국민의 지갑과 정부의 장부를 동시에 압박하고 있다. 가정용 전력 소비가 약 10년 만에 감소한 가운데 부동산 침체와 가계 연체 증가는 소비 회복을 가로막고 있다. 정부마저 늘어나는 이자 부담에 대응 여력을 제약받는다. 중국 경제의 ‘암흑기’는 이러한 어려움이 서로를 악화시키며 회복을 지연시키는 구조에 있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