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취임 1주년서 대만 증시 비교해 지정학 리스크 책임 회피
┗ WSJ·AEI "강경 좌파 정권이 동맹 침식"…루비오도 무역 연계 경고
┗ 셔먼 종전선언 행사에 강경화 주미대사 참석…한미 균열 심화 우려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1주년 기자회견 발언이 예상치 못한 외교적 파장을 낳고 있다. KOSPI 상승세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대만을 비교 대상으로 언급한 발언이 대만 언론의 강한 반발을 불러왔고, 이는 이미 미국 내에서 제기되고 있는 한미동맹 우려와 맞물리며 새로운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 단순한 경제 발언이 외교 문제로 비화한 것이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