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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Times 정세분석 4003] 젤렌스키의 영리한 휴전 제안 친서... 푸틴, 자존심도 긁히고 함정에도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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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6-07 12: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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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없인 못 버텼을 것"…서한 한 줄에 무너진 푸틴의 체면

┗ 포럼 개막·폐막 모두 드론으로 봉인된 '러시아판 다보스'

┗ 위성·AI·드론 결합…전장에서도 러시아군 갈 곳 없어졌다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푸틴에게 보낸 공개서한 한 장이 예상 밖의 파장을 낳고 있다. 표면적으로는 휴전과 직접 협상을 제안하는 내용이었지만, 실제로는 북한·중국 의존과 전쟁 실패를 정면으로 지적하며 푸틴의 정치적 약점을 겨냥했다. 여기에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경제포럼(SPIEF)을 전후한 드론 공습과 AI 기반 전장 혁신까지 겹치면서 러시아는 외교·군사·심리전의 복합 압박에 직면하고 있다. 문제는 푸틴이 전쟁을 끝내기도, 그렇다고 승리할 수도 없는 딜레마 속으로 더욱 깊이 들어가고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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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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