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상무부, '배송지'→'모회사 국적' 기준 전환…중국계 기업 전 세계서 봉쇄
-바이든 'AI 확산 규정' 유예로 뚫린 1년 공백, 수십만 개 칩 유입 추산
-엔비디아·AMD 즉각 타격…화웨이 굴기 가속화로 역설적 반사이익 우려
중국 AI 굴기의 숨겨진 동맥이 미국에 의해 들통났다. 미국 상무부가 중국 기업 해외 자회사에 대한 첨단 AI 반도체 수출까지 허가 대상으로 묶으면서 그동안 동남아시아를 경유해 유지되던 우회 조달망이 사실상 붕괴 수순에 들어갔다. 미국은 이제 중국 본토만이 아니라 중국 자본이 소유한 전 세계 법인을 규제 대상으로 보기 시작했다. 이는 단순한 수출 통제 강화가 아니라 AI 패권 경쟁의 규칙 자체가 바뀌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