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대 인구 10년 새 213만 명 급감, 요식업 수익 88% 폭락
┗ 부동산 자산 증발·디플레이션 악순환 속 내수 소비 완전 붕괴
┗ 시진핑 체제의 구조적 경제 실패, 수도 베이징에서 적나라하게 드러나
중국 경제 위기가 더 이상 지방 도시의 문제가 아니게 됐다. 한때 중국에서 가장 부유하고 역동적인 도시였던 수도 베이징에서 청년 인구가 200만 명 이상 사라지고, 식당들은 줄폐업에 내몰리며, 부동산 가격은 끝없는 하락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청년층 이탈과 소비 붕괴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베이징은 중국 성장모델의 균열이 가장 선명하게 드러나는 공간이 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수도의 쇠퇴가 단순한 경기 침체가 아니라 중국 경제 시스템 자체의 구조적 한계를 보여주는 신호라고 경고한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