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UV 장벽 넘지 못한다 스스로 인정한 기술 논문
┗ 2031년 목표 달성해도 TSMC보다 6~8년 뒤처져
┗ 미·중 양측에 정치적 신호 보내기용 발표 의혹
화웨이가 반도체 업계의 60년 법칙인 무어의 법칙을 대체할 '타우(τ) 법칙'을 선언했지만, 회사 스스로 발표한 기술 논문은 과장된 내용에다 현실을 극복할 수도 없는 이론들이 가득해 전문가들로부터 냉혹한 평가를 받고 있다. 눈여겨볼 것은 화웨이 스스로도 슬그머니 EUV 장벽을 돌파할 수 없다는 패배 선언을 내비쳤다는 점이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