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장 사막에 새로 등장한 핵요새…중국 핵전력 증강의 실체 드러나다
- 중국 신장에서 미국 본토를 겨냥하는 ICBM
- 핵무기는 시진핑의 '체제 보험증서'인가
중국 서북부 사막에서 전례 없는 규모의 핵전력 확장 정황이 포착됐다. 위성사진에는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정과 지하벙커, 방공망, 통신시설이 결합된 거대한 전략 복합기지가 드러났다. 전문가들은 중국이 단순한 핵 억제 수준을 넘어 미국과 대등한 핵 강대국 지위를 노리는 단계에 진입했다고 분석한다. 그러나 동시에 로켓군 내부 부패와 군 수뇌부 숙청이 이어지면서, 핵 팽창과 체제 불안이라는 두 개의 그림자가 중국을 뒤덮고 있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