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왼쪽)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미국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긴장 등과 관련한 안보 회의를 내년 1월10일 개최할 예정이라고 AFP통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익명을 요구한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관계자는 "미국은 러시아와 만나길 기대하고 있다"며 "양국 간 회담은 내년 1월10일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우리가 대화를 위해 테이블에 앉았을 때 러시아는 자신들의 관심사를 의제로 올릴 수 있다"며 "우리도 역시 러시아의 활동에 대한 것과 함께 관심사를 테이블에 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러시아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간 회담은 1월12일, 러시아와 미국이 포함된 유럽안보협력기구(OSCE) 회담은 1월13일 열릴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