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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3-08 18:3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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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국토지주택공사, 이른바 L.H공사로 일컬어지는 한 공기업의 직원들이 저지른 제3기 신도시 투기 의혹파장이 걷잡을 수 없는 국민들의 분노를 확산시키면서,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


더구나, 갖은 대형 비리와 불법을 자행한 현 정권이 서울과 부산의 보궐선거를 반드시 승리하여 자신들의 안위를 보존하고 정권유지가 최대의 지상과제인 보궐선거를 앞두고 이번 사태가 자신들의 안위에 지대한 영향이 미칠 것을 직감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있는 주지의 사실일 것이다.


더구나, 문재인 정권이 국채를 발행하면서 까지 코로나를 매계로 하여 제3차 재난지원금과
코로나 전국민 위로지원금 지급을 드러내놓고 공표하면서, 국민에게 세금과 국채발행으로 생색까지 내면서 누가봐도 선거에 영향을 줄 수 밖에 없는 매표행위를 마치 국민들의 생계를 보존하기 위한 문재인이 국민사랑으로 호도하면서, 앞으로 차세대 후손들의 세금으로 감당해야 할 국민들의 몫이 자기들의 은전인 양 생색내기용 제 4차 지원금을 19조 5천원의 추경예산을 편성하고, 국회를 통과하기 위해 갖은 압박과 함께 정세균 국무총리까지 나서서 조속히 추경을 통과시켜 달라면서 야당을 압박하고 있다.


정세균 총리는 이렇게 추경을 신속히 통과시켜 줄 것을 부탁하면서 예상했던 대로 민생경제가 최우선임을 강조했다.


한마디로 국가부도 보다도 민생경제가 우선임을 강조하면서 조기에 제4차재난지원금이 3월 안으로 지급되어 민생경제를 되살려내 야 한다면서, 국민의 힘을 압박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잘못가고 있는 문 정권을 목숨을 다바쳐서 지켜내고 자 하는 문재인의 주구들과 아무런 생각없이 문비어천가를 부르면서 맹종하는 그들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분노를 넘어 그들이 굴곡된 삶을 살아가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너무도 측은하고 안타깝고 참으로 가련하기까지 하다.


문재인 정권을 곤혹 속에 몰아넣고 있는 이번 L.H 공사직원들이 취득이 가능한 정보를 이용하여 금융대출을 받고, 부동산투기를 앞장서서 보란 듯이 자행한 직원들이 국민들을 기망하고, 국민들을 절망과 분노를 느끼게 만든 것이 비단 이들 뿐이었을 까 하는 의구심이 들 때마다, 이 보다 훨씬 고급정보를 가지고있는 집권여당 국회의원과 장.차관들 거기에 대통령의 뜻임을 강조하면서 장.차관들의 위에 군림하는 청와대 수석비서관 이하, 실무행정관들은 과연 이런 불법과 비리가 없었을까를 생각하니 뇌리가 갑자기 하애지고, 눈앞이 현기증이 몰려옴은 비단 나만이 느끼는 특이 증상일까?


아마도,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대한민국의 국민들이라면, 모두가 느끼는 분노를 넘어선 허탈의 감정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억지로 쓰러지지 않으려고 중심을 잡으며, 안간힘을 쓰고 있는 중이다.


그런데, 이번 사태를 마치 못 볼 것이라도 본 것처럼, 호들갑을 떨면서 그동안 갖은 비리와 불법을 저질러온 비리의 온상이 과거에 자신들이 저질러놓았던 각종 대형비리는 마치 자신들과는 무관하고 청렴한 척 하면서 굳이 이번엔 어쩐 일인지 한국토지주택공사의 투기행위에 문재인이 더 분노하고, 나아가 더불어민주당이 마치 자신들은 깨끗한 데 밑에 무지랭이들이 일을 저질러서 정권을 궁지로 몰아넣고 이번에 치루어지는 보궐선거를 행여 망치지나 않을까 초조해하며, 갑자기 그들을 일벌백계로 단죄하겠다면서 나서고 있으니, 참으로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그래서, 문재인이나 더불어민주당 이낙연이 당시 L.H 사장으로 있었던 현 국토부 장관 변창흠을 죽일 놈이라도 되 듯이 질책하고 압박하고 있는 합리적인 이유는 정치에 조그마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문재인과 그를 따르는 주구들이 왜 사활을 걸면서, 이토륵 광분하고 있는지 적어도 알 만한 사람들은 눈치채고도 남을 일이 아니겠는가?


그런데도, 문재인과 그를 따르는 불쌍하기 그지없는 군상들은, 아직도 세상의 민심과 이치를 망각한 채, 오직 자신들의 잘못을 감춘 채 국민들을 개나 소나 개돼지로 보는 커다란 우를 범하고 있는 문재인과 더불어민주당을 신주처럼 받들고 있다.


그러나, 문재인과 그틀의 주구세력들은 대한민국의 국민들을 과소평가하고 있다.
그들은 죽어보아야 죽음을 아는 사랑들이다.


대한국인들은 비록 유순하지만, 게르만 민족보다 유대민족보다 비록 나타내지 않고 있지만, 세계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국민이라는 것을 문재인과 문비어천가를 아무런 생각없이 칭송하고 노래하,는 어리석은 사람들은 아직도 몰라도 너무도 모르는 것 같다.


그래서 그들에게 한마디 하고자 한다.


문재인 정권이여!
그의 주구들이여!


권력은 3일 천하이고, 대한민국은 영원하며 국민은 결코 당신들이 군림할 수 없는 가장 소중한 존재리는 것을, 다가오는 4월7일과 내년 3월 9일 몸서리치며 처절하게 몰락을 느낄 것이라고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강력히


경고한다.
철없이 나대지말고
제발 자중자애를 요청한다.
후회하지 말고 말이다.


자유한미연합 송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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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재영 객원 논설위원 송재영 객원 논설위원의 다른 기사 보기
  • 전,한국검경신문사 보도본부장 겸 논설위원장
    전,새한신문(현,새한일보사 )부사장
    전,소셜네트웍기자협회 고문
    현,국제언론인클럽,사단법인 한국언론사협회 논설위원 등재
    고정칼럼:송재영의 우이독경
    전,4대개혁추진국민운동 본부장
    전,국민행복당 중앙당 초대사무총장.
    현,자유한미연합 상임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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