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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1-26 16:5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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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Why Times 이계성]


지금 서민들은 전월세 란에 울고 집 한 채라도 가진 국민은 종부세에 울고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은 경제난과 우한폐렴에 직격탄을 맞아 울고 대기업은 경제폭망에 어쩔 바를 모르고 살아남기 위해 몸부림치는데 이 나라는 불법탄핵과 촛불난동으로 정권을 잡은 군상들이 하늘 무서운 줄 모르고 길길이 날뛰면서, 대한민국을 천리길 낭떠러지로 추락시키면서도 뻔뻔스럽게도 양의탈에 늑대의 얼굴을 하고 인면수심의 악행들을 이제는 아예 드러내놓고 자행하고 있다.


그것도 다른 곳도 아닌 청와대와 집권여당 대표, 거기에 국무총리 뿐만 아니라, 법을 자신의 생명처럼 지켜야할 법무부 장관 등이 앞장서서, 대한민국을 제 멋대로 흔들며, 나락으로 빠져들게하고 있으니 그 광경을 바라보아야 하는 양식있는 국민들은 도저히 함께 미치지않고는, 치밀어 오르는 분통을 참을 수 없어 땅을 치고 통곡할 노릇이다.


한마디로 환장해서 미쳐 날뛰고 아무에게나 분풀이라도 해야 홧병이 도지지 않을 것도 같다.


그도 그럴 것이 겨우 사회적 거리두기의 완화로 숨통이 트이는가 했더니, 또다시 2단계로 대응이 높아지면서 대한민국은 침몰직전의 난파선이 되어 갈 길을 잃고 있는데 나라를 이끌어야 할 청와대는 물론이고, 집권당,행정부,그리고 정부의 각료할 것 없이 모두가 정신 줄을 놓고 미쳐서 날뛰고 있으니 이제는 조현병 마저도 우한폐렴처럼 감염이 되는 것은 아닌지 심히 우려스럽기까지 하다.


도대체 이 나라의 위정자들의 뇌는 어떻게 생겼으며, 가슴에는 무엇이 자리잡고 있는 것인지 사뭇 이해가 가지않는다.


왜냐하면,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뇌라면 무뇌충도 하지않을 행동을 하고, 가슴속에 짐승같은 털이 나지않는 한 그렇게 얼굴에 철판을 깐 인면수심의 작태는 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도대체 당신들은 어느 나라 사람이고 어디서왔는가?


정녕 당신들이 대한국인이고 대한민국을 위해서 정치하고자 하는 대통령이고, 집권당 대표이며, 국무총리이고, 법무부 장관인가?


어떻게 법무부 장관이 취임 때부터 지금 이 순간까지 날 세는 줄도 모르고 쌈질을 계속하는가?
과연, 그 쌈질이 정녕 검찰개혁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인가?


누가 왜? 이런 사단을 만들었는가?
그것은 청와대가 아니면 어느 곳이던가?


그토록, 반대하던 윤석열을 일방적으로 임명하고, 살아있는 권력도 성역없이 수사하라고 지시한 사람이 과연 누구였던가?


그리고,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가족비리 사건과 전 울산시장 선거 부정사건은 청와대와 집권당이 직간접적으로 관여된 사건이 아니면 무엇이던가?


설령, 대통령의 지시가 아니더라도, 검찰총장은 주어진 책무에 따라 인지한 범법행위에 대해서는 성역없이 수사하고 오직 법에 따라 응당한 처분을 받을 수 있도록 기소하여 법원의 판단을 구하는 것이 당연한 책무가 아니면 무엇이란 말인가?


그런데도 불구하고 청와대와 집권당은 윤석열의 검찰이 청와대의 핵심부를 향해 수사의 칼날이 향하자 갖은 수단과 방법을 통해 정권의 추한 비리 및 부정선거 등의 수사를 원천차단하기 위해서 치졸하다고 여길만치 압력과 해서는 안될 악행을 일삼아왔다.


조국의 뒤를 이은 추미애는 법무부 장관이 되자마자 청와대와 짜고치는 수법으로 검찰인사를 단행하여 윤석열의 손발을 잘라내었고, 사사건건 윤석열과 부딪히면서 법무부 장관이라고 하기엔 전문 싸움꾼이라고 불리울 만큼, 때로는 압력을 가하고 때로는 치고 빠지는 수법으로 능란하면서도, 여성으로서 앙칼지고 모진 모습을 보여줘 국민들은 쌈닭의 진면목을 보는 것 같다고 혀를 내두를 정도이니, 가히, 추미애를 어떻게 평가하고, 국민들의 피로도가 어디까지 왔는지 짐작하고도 남을 일이 아닌가?


문제는, 그렇게 집요하고 끈질기게 윤석열을 끌어내기 위한 수단과 방법을 동원했으나 윤석열은 그럴수록 강해져 갔으며 급기야 차기대권 후보 여론조사에서 드디어 유력 여당후보들을 압지르자 위기의식이 작동했는지 기발한 아이디어로 역사상 초유의 사태를 추미애는 단행했으니, 그것은 윤석열을 해임시키기 위한 검찰총장 직무정지 및 징계청구였다.


추미애 장관의 이러한 직무정지 및 징계청구는 비록, 그런 권한이 장관에게 주어졌다하더라도 직무정지와 징계사유가 명백하고, 증거가 확실해야 그 행위에 대한 합리적 타당성이 인정되는 것인데, 길 가는 사람 어느 누구를 잡고 물어보아도 대깨문이나 조현병 환자가 아닌 이상은, 불편부당하고 위법한, 다분히 윤석열을 찍어내리기 위한 보복적 법치농단이라고 말할 것임은 불을 보듯 뻔하다.


그러나,사태가 여기에까지 이르렀는데도, 이를 조정하고 해결해야할 대통령은 이렇다할 말이 없다.


대통령의 이러한 침묵은, 의도적으로 추미애 장관의 행동을 격려하는 의미일 수도 있고,아니면 철저한 사전기획 아래 추미애를 내세워 망나니의 칼춤을 추게하고 추미애의 뒤에 숨어 은신하고, 그 잘잘못의 책임은 몽땅 추미애가 떠안고, 결국 팽 당하는 시나리오인지도 모를 일이다.


이럴 경우, 추미애 장관은 온갖 오물을 흠뻑 뒤집어 쓴 채로 노무현 탄핵의 핵심으로 3보1배를 하면서, 용서를 빌었던 그 때 보다도 더 혹독한 시련을 안고 정치의 인생을 마감하는 비운을 맞을지도 모른다는 불길한 징조도 보이는 듯하다.


그러나,그것은 절제되지 않은 정치적으로 과한 욕심이 부른 자업자득이라 비록 이용당하고 팽당했다 하더라도 그것은 전적으로 자신의 부덕의 소치임과 사려깊지 못한 행동이었음을 반추하면서, 천추의 한을 가슴에 안고 살아갈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아무튼, 현 정권의 위정자들은 하나같이 무엇에 홀린 정신나간 사람처럼, 제대로 된 사람이 없다.
최고의 위정자인 대통령은 유리할 때만 얼굴을 내밀고, 불리할 때는 숨어버리는 행태를 보이고 있으며, 국무총리는 월성원전의 폐쇄에 주도적으로 관여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있는 산자부를 방문하여 직원들을 격려하고, 마치 비위사실을 고발한 감사원을 오히려 질타하는 듯한 발언과 행동을 보이고 있으며, 집권당의 대표이며 가장 유력한 대권주자는, 자신을 앞지르고 있는 여론조사를 인식해서 인 지는 몰라도, 추미애의 행동을 비호하며 윤석열을 압박하면서, 거취결정을 종용하고 있다.


임명권자인 대통령도 침묵을 지키고 있는데, 집권당 대표가 거취를 결정하도록 압박하고 있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더구나, 우스꽝스러운 것은 추미애와 집권당이 행동대로 나서고 청와대가 암묵적으로 지원하고 지시하면서, 윤석열을 억압하고 핍박한 결과로 거기에 대한 국민들의 반감이 여론으로 표출된 것은 자신들이 만들어 논 일대의 패착인데도 도리어 윤석열을 탓하면서 몰매를 때리고 도리깨로 집단타작을 하고 있는 한심한 군상들이다.


그런데도, 이러한 군상들을 보면서 아직도 먼산에 불난 것처럼 불구경만 하고있는 우리 국민들을 보아야하는 필자로서는 어쩌다 대한민국이 이 지경에 왔는지, 생각하면 앞으로 대한민국에서 벌어질 고난의 역사가 눈앞에 아른거려 눈앞이 캄캄해 지고 정신까지도 혼미할 정도이다.


국민들이여?
사랑하는 대한국인들이여?


이대로 대한민국이 망해가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냄비속의 개구리처럼 데워지는 것도 모르고, 죽음을 맞이하여 정신나간 위정자들의 술상에 안주가 되어 오를 때까지, 침묵하고 있을 것인가 묻지않을 수가 없다.


국민들이여!
애증의 대한국인들이여!
정녕 살고자 하는가?
그리고, 후손들의 삶을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깨어나서 궐기하라!


우한폐렴보다 더 무서운 위정자들의 집단 조현병이 우리 국민들의 자유의 삶을 덮치기 전에 제발
분기탱천하라!


그리고, 위정자들에게 더하여 묻고자 한다.
당신들이 정녕 대한국인이라고 한다면 제발 제 정신으로 돌아와 이제 그만 모두 내려올 수는 없는 것인가?


이제는 그만 내려와라!
모두가 미쳐서 돌아가는 이상한 나라!
이제는 국민들도 지쳤고, 인내력도 임계점에 도달했다.


권력은 허망한 것임을 명심하라!

자유한미연합 송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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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재영 객원 논설위원 송재영 객원 논설위원의 다른 기사 보기
  • 전,한국검경신문사 보도본부장 겸 논설위원장
    전,새한신문(현,새한일보사 )부사장
    전,소셜네트웍기자협회 고문
    현,국제언론인클럽,사단법인 한국언론사협회 논설위원 등재
    고정칼럼:송재영의 우이독경
    전,4대개혁추진국민운동 본부장
    전,국민행복당 중앙당 초대사무총장.
    현,자유한미연합 상임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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