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대법원장을 탄핵해야 한다.
김명수대법원장은 법원행정처가 블랙리스트를 작성했다는 심증으로 법률을 위반하는 지시ㆍ발표를 계속하고 있다.
전임 양승태대법원장 재임시에 이미 "법원인사에 적용된 블랙리스트가 없다"고 조사후 결론을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김명수대법원장이 취임하여 전임 대법원장의 조사결론을 뒤집기 위하여 추가조사했다.
블랙리스트 의혹을 제기하고 추가조사를 주도한 것은 김명수대법원장이 1ㆍ2대 회장으로 있던 국제인권법연구회이다.
추가조사위원 6명 중 4명이 국제인권법연구회 출신이다.
추가조사위원회는 의심되는 담당자의 컴퓨터를 본인 동의 없이, 압수수색영장도 없이 강제조사했다.
불법이다.
1차 조사와 추가조사 결과 모두 "블랙리스트가 없다"는 결론이 났는데도 다시 3차조사를 하겠다고 한다.
김명수대법원장을 제외한 13명의 대법관이 모두 우려하는데도 불구하고, 위법적으로 3차조사를 하겠다며, 김소영 법원행정처장을 취임 6개월만에 해임시키고 자신이 지명한 안철상대법관을 법원행정처장으로 코드인사했다.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이다.
사상의 뿌리는 담배 끊기 보다 더 어려운가 보다.
자유한국당은 두번이나 찾아도 없다는 블랙리스트를 기어이 찾겠다며, 온갖 불법을 저지르는 "김명수대법원장에 대한 탄핵발의"를 추진해 주기 바란다.
제32, 33대 경기도지사
자유한국당 대구 수성시갑 당협위원장
제15, 16, 17대 국회의원
저서: 이 시대 청백리 (삼정, 2017)
통일을 앞당겨 주소서 (예영커뮤니케이션, 2016)
김문수는 말한다 1, 2 (연장통,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