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0년 우리나라가 일본에 합병된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그 이후 36년간 우리는 일본의 식민지하에 무참히 인권을 유린당하고 수많은 백성들이 억울하게 학살당했을 뿐만 아니라 국가의 자산을 통채로 빼앗겼다!
그런데 우리는 1910년 한일합병되기 직전 어떤 정황들이 있었는지는 잘 모르고 있다
5년전인 1905년 우리는 이미 일본에게 외교권을 박탈당해서 다른 나라에 외교관을 내 보낼 수 없었다
1907년에는 사법권도 빼앗겨서 재판도 일본인들이 재판을 했다 일본인들이 우리 백성을 억울하게 폭행하고 죽이고 해도 우리는 처벌할 수 없었다
그 이외에도 같은 해 1907년 우리 군을 해체시켜버렸다
우리의 나라를 지킬 군대가 없어졌다
일본은 그동안 치밀한 계획하에 차근차근 합병준비를 해오면서 일본에서 폭행ᆞ강도ᆞ강간등 흉악사범들은 물론 깡패와 조직폭력배들을 대거 이주시켜서 백성들을 유린하고 있었다
글을 알고 배운 지식인들을 내세워 돈과 재물로 매수하여 입을 틀어막고 이들은 일본의 앞잡이가 되어 무지한 백성들을 속이고 현혹시켰다
이런 사실도 모른 어리섞은 백성들은 나라가 합병되어 더 참혹한 식민지 생활이 전개될것이란 걸 믿지도 않고 인정하려고도 안했다
지금 우리는 구한말 그때와 너무도 흡사하다!
지금 국내에는 간첩들이 자유롭게 활동하고 삐라를 뿌리고 다녀도 못잡는건지 안잡는건지 모르겠다
언론은 재갈이 물려서 주사파정권의 나팔수가 된지 오래다
신문과 방송이 모두 용비어천가를 부르고 있지않는가?
그뿐인가 노동계와 교육계, 문화계등 곳곳에 친북 종북 세력들이 수를 셀 수 없이 파고 들어서 있지 않는가!
그런데도 지금 우리 국민들은 현실을 믿으려고 하지 않고 오히려 주사파정권이 잘 하고 있다고 박수를 보내고 있다
지금 우리는 일본대신 주사파정권에 의하여 식민지화 되어가고 있다
주사파정권이 지향하는 것은 북한 김정은체제처럼 사회주의/공산주의 국가이다
지금은 초기단계로서 외교, 사법, 국방등 모두가 이들의 손아귀에 들어가있다
적폐청산이란 명분하에 우파활동하던 리더들을 구속시키고 있지만 앞으로 구속내지는 감금의 범위는 더 늘어날것이다
결국 이 무서운 칼날이 일제때 당한것처럼 국민들 자신들에게 향할것이다
그리고 더 참혹한 인권유린이 일어나도 아무런 저항을 할수 없는 상황이 눈앞에 전개될것이다
헌법개정이란 절차만 거치면 이 나라는 빠른 속도로 공산화되어 갈것이다
그땐 돌이키려고 해도 돌아올수 없는 것이다
지금 이들은 '촛불혁명'이란 이름하에 이 나라를 공산국가로 만들어가는 공산혁명/사회주의혁명을 하고 있는것이다
범죄를 지은 경제사범이나 정치사범들을 사법처리하는건 법대로 하면된다
적폐청산이란 핑게로 자유대한민국 체제를 전복시키는 구데타혁명을 하고 있는것이다
그런데도 국민들은 설마 설마 하고 있고, 믿으려하고 있지 않는다
조만간 북한 김정은이 핵과 미사일을 앞세워 우리가 들어줄 수 없는 무리한 조건을 요구하고 나올것이다
그땐 무지막지한 도발로 협박하고 나올것이 불보듯 뻔하다
그래도 전쟁보다 평화가 좋다는 감언이설로 지금의 상황을 눈감고 그냥 넘어갈 일들이 아니다
1905년 이미 일본에 손발이 모두 묶여서 꼼짝 달삭도 못하고 끌려오다가 1910년 결국 통채로 나라를 빼앗겼던 상황이 재현되고 있다
지금 침몰하고 있는 대한민국호는 우리 자력으로 회복할 수 없다
이미 주사파정권에 접수되어버렸다
그나마 한가닥의 희망이 남아 있다면 동맹국인 미국이 자국의 이익에 의하여 북한의 핵과 미사일 시설을 선제적으로 폭격을 하여 새로운 반전의 기회가 생기기전엔 가능성이 없어 보인다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다
한일합병되기 직전인 1909년 10월26일 29세의 젊은 안중근의사가 하얼빈역에서 이또히로부미를 저격한 의미를 되셔겨 본다!
나라가 위태로워지자 부유한 집안에 태어나 공부도 많이한 젊은 청년이 목숨을 건 "노블리스 오블리쥬"를 실천한 사례다
그러나 이런 숭고한 희생에도 불구하고 이미 가라앉고 있는 배는 제자리로 돌아올 수 없는 상황이었다 이 나라는 결국 일본놈의 손아귀에 들어가고 말았다
그 이후 수많은 독립투사들이 나라를 되찾으려고 얼마나 많은 노력과 희생을 했는가?
결국 우리 자력으로 국권을 찾지못하고 미국의 도움으로 1945년 해방이 되지 않았는가?
나라란 한번 뺏기고나면 총과 칼을 앞세운 조직앞에 항거해본들 억울한 희생만 반복될 뿐 소용없는 일이 되고 만다
지금 국민들이 할 수있는 일이 별로 없다 태극기를 들고 아무리 외쳐대도 메아리만 돌아올 뿐 실효성이 없다
이런 글이라도 지금은 쓰고 퍼나를 수 있지만 조금만 더 있어면 이런 자유마저 박탈당할것이다
지금 열심히 이웃이나 주변 지인들에게 이런 글을 전파하고 사실을 알려야 한다
그리고 "자유대한민국 수호를 위한 국민대연합운동"에 동참하여 때를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
▲ 우리는 언제까지 김정은의 뒤통수만 바라보고 있어야 하나? 언제까지 김정은에게 끌려 다녀냐 하나?국가혁신포험 회장
제4차 산업정책혁명포럼 회장
포럼 빅데이터미래 이사장
한국 SNS 산업진흥원 원장
모바일정치연합 공동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