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정부'의 경제정책 실패에 이어서 국가안보정책까지 실패로 이어져 온 국민이 불안해하고 있다
더 이상 방치하고 모른채 할수 없다!
동맹국인 미국은 세계 경찰 국가로서의 책임이 있다!
동맹국인 대한민국을 지켜줘야 하는 의무외에도 미국의 이익과 세계평화를 채임져야 하는 중요한 사명이 이들에게 있다.
그런의미에서 북한의 핵과 미사일은 어떠한 경우에라도 제거되어야 한다.
김정은이 스스로 포기하기전엔 한반도에서의 북폭은 결코 피할 수 없는 운명처럼 되었다
평창올림픽 이후 북폭이 일어나는 순간 한반도는 '휴전협정'이 파기됨과 동시에 휴전선이 없어지고 전쟁상황으로 '비상사태'가 선언된다
'이니'는 우리 군통수권자로서 권한만 갖고 있을 뿐, 연합군의 아무런 전쟁지휘권이 없다고 한다
이때부터 용산에 있는 '유엔사령부'가 중심이 되어 '유엔사령관'이 모든 군사지휘권을 갖고, 한국군은 그 밑으로 들어가 지휘통제를 받게된다
현재 '유엔사령관'은 '한ᆞ미합참의장'이 겸직하고 있다
막상 전쟁이 개시되면 중국군이 내려오고 김정은 참수에 이어 김한솔 또는 김평일을 백두혈통의 대로 이어나갈 꼭두각시 선정으로 시끄러워진다

한반도는 한동안 중국과 미국의 힘겨루기로 고난의 기간이 시작될 것이다
'이니정부'의 역할이 언제까지 지속될지는 현재로서는 아무도 모른다
'이니정부'는 아직도 대화 이외엔 아무런 전쟁대응 준비도 별다른 대책도 없다
전후, '이니정부' 이후까지 고려하여 이 나라를 위기로부터 구해내려면 '자유진영'만이라도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반미'를 외치고 있는 '주사파정권'을 더 이상 믿고 그냥 손을 놓고 기다릴 순 없다!
"자유민주주의"를 포기하고 "조선민주주의"를 선택하기 위한 헌법개정은 절대 용납할 수 없는것 아닌가?
헌법개정을 통해서 북한의 "조선민주주의", 즉 "사회민주주의" (공산주의)를 하자는건 막아야 하지 않겠는가?
그래서 '반자유진영'에서는 개헌 안에서 "자유"란 단어를 빼자고 하는데 온 국민이 몸으로 저지해서라도 막아야 하지 않겠는가?
이제 '자유진영'만이라도 대동단결해야만 저지가 가능하니 더 이상 작은 생각차이로 싸우지 말고 모두 모두 하나가 되는데 동참해야 하지 않겠는가?
"자유대한민국 수호를 위한 국민대연합운동"(가칭, "자유국민대연합운동")에 동참해 주기를 당부드린다.
대학생들과 2030세대들이 앞장서고 시민단체와 원로들과 정치인들이 하나가 되어 전쟁이후 이 나라를 끌고갈 [국가위기관리 비상대책본부]라도 준비해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일제치하에서 독립운동을 지휘했던 '임시정부'같은 조직을 준비해야 할 때이다
국가혁신포험 회장
제4차 산업정책혁명포럼 회장
포럼 빅데이터미래 이사장
한국 SNS 산업진흥원 원장
모바일정치연합 공동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