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외교인력 다시 빼는 미국…공항과 유전까지 위협
┗ 반복되는 공항 공격…방공망의 부담이 경제로 번진다
┗ FT의 대공세 준비 보도…트럼프가 막은 이유
후티의 사우디아라비아 공항·석유시설 공격이 미국 외교인력 철수로 이어지면서 중동의 확전 위험이 다시 커지고 있다. 미국은 공관 인력을 줄이는 한편 추가 항모 전개로 군사적 선택지를 늘리고 있다. 이스라엘의 대규모 대이란 공세 준비 보도까지 겹치면서 긴장도 높아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간선거 전 이란 공격을 배제했지만, 후티의 추가 도발이 미국의 대응 계산을 바꿀 가능성은 남아 있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