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신 기업 실적에서도 확인된 중국 시장의 냉기
┗ ‘금구은십’ 실종…내연기관차는 반토막
┗ 자동차까지 무너지면 중국 경제는 무엇으로 버티나
중국 자동차 산업이 내수 급감과 유럽 수출장벽, 수출지원 축소라는 삼중 압박에 몰리고 있다. 최대 성수기인 9월 승용차 소매가 28% 감소한 데 이어 10월에도 부진이 이어졌다. 부동산 침체 이후 중국 경제의 버팀목으로 부상한 자동차 산업까지 흔들리면 충격은 공장과 판매장을 넘어 고용·소비·지방재정으로 번질 수 있다. 시진핑 지도부가 내세운 제조강국 전략의 성과와 중국공산당의 경제 운영 능력도 함께 시험받게 된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