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만 인접 도서에 전개한 대함미사일
┗ “첫 전투를 이겨야 본토 주력이 도착한다”
┗ 중국의 접근 차단망 안에서 싸운다
미 육군이 중국과 무력 충돌이 벌어지면 본토의 대규모 증원군이 도착하기 전부터 전방 전력으로 맞서 싸우는 태세를 강화한다. 새 전투 지침은 분쟁 첫날 즉각 행동하고, 전방에서 첫 전투를 초전박살로 이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국이 기습으로 목표를 달성한 뒤 미국의 개입을 어렵게 만드는 상황을 막겠다는 구상이다. 장거리 타격과 다영역작전, 전방 군수망을 결합해 중국의 초기 작전을 좌절시키는 ‘초전 제압’이 핵심이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