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국 자동차 수출 제한 합의 직후 나온 추가 압박 선언
┗ “단일 공급자 의존 끝낸다”…구매 구조부터 바꾼다
┗ 중국이 기대했던 유럽이 달라졌다
유럽연합(EU)이 중국에 등을 돌리기 시작했다. 중국산 제품에 관세를 부과하는 수준을 넘어, 중국에 집중된 공급망을 분산하고 필요하면 유럽 시장 접근을 신속하게 제한하는 제도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대중 강경책에 제동을 걸어온 독일까지 프랑스와 함께 새로운 통상 무기를 요구하면서 변화에 힘이 실렸다. 중국과의 거래 확대에 무게를 뒀던 유럽이 이제 중국 의존에서 벗어나는 데 정책의 우선순위를 두기 시작했다. 한마디로 유럽이 그동안의 친중적 태도에 대해 각성하면서 완전히 등을 돌리기 시작한 것이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