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블룸버그 “세계 AI 투자 흔들리자 중국이 최대 피해”
┗ 반도체 기업가치 반토막…로봇·메모리도 추락
┗ 진짜 위험은 주가 하락 다음에 온다
세계 인공지능(AI) 투자 열기가 식으면서 가장 큰 충격이 중국 기술주 시장에 집중되고 있다.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스타50지수는 넉 달도 안 돼 38% 넘게 떨어졌고, 반도체·로봇 기대주들의 기업가치도 급감했다. 주가 하락이 장기화하면 첨단기업의 자금조달까지 압박하면서 시진핑 지도부의 기술굴기에 새로운 부담이 될 전망이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