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국 물가에 흔들린 금…고점보다 26% 추락
┗ 더 많이 쌓았는데 보유가치는 640억 달러 증발
┗ 국가보다 먼저 손실을 견뎌야 하는 국민
국제 금값이 연초 사상 최고치보다 약 26% 떨어지면서 금을 대거 사들인 중국에 거액의 평가가치 감소를 안기자 당혹해 하고 있다. 중국은 23개월 연속 금 보유량을 늘렸지만, 공식 금 보유 평가액은 2월보다 약 640억 달러(약 85조 6천억원) 줄었다. 부동산과 주식시장의 불안을 피해 금으로 향했던 가계도 가격 하락에 노출됐다. 국가의 장기적인 금 축적과 국민의 안전자산 투자가 동시에 시험대에 오른 것이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