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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10-18 05: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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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 금융지표에 드러난 생활경제의 균열

┗ 해고 피하려 소득 27% 삭감 받아들였다

┗ 일거리가 있어도 질병과 노후가 불안하다


중국 경제의 위기가 국민의 월급봉투와 생활비, 대출 상환 문제로 깊숙이 파고들고 있다. 회사에 다니면서도 임금이 줄고, 지출을 최소한으로 줄여도 빚을 감당하기 어려워지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 정부는 소비를 늘리라고 하지만 가계는 당장의 생활과 일자리부터 걱정해야 한다. 중국 경제에 켜진 경고등은 성장률 둔화만이 아니다. 국민이 소비할 여력과 미래를 믿을 자신감이 함께 약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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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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