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美 UPI “다층 감시체계”…한국에 더하려는 ‘전장의 눈’
┗ 특수부대가 아니다…찾아낸 적을 대응 전력과 연결한다
┗ “베이징에서 서울까지”…북한 너머를 바라보는 미국
미국이 다영역특임부대(MDTF)의 한국 배치를 추진하는 가운데, 주한미군사령관이 핵심 임무로 다층적인 감시·탐지능력 구축을 제시했다. 우주와 사이버, 전자전 등 여러 영역의 능력을 연결해 북한과 주변 군사환경을 더 정확하게 파악하겠다는 구상이다. 한국에 추가되는 전력의 의미가 병력 숫자보다 정보와 작전 능력에 있다는 뜻이다. 한반도를 방어하는 주한미군이 더 넓은 역내 작전망과 어떻게 연결될 것인지가 새로운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