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美 텍사스 40여 곳 급습…북한의 비밀 돈줄 드러났다
┗ 미국인 행세하며 취업…회사 월급이 북한으로 흘러갔다
┗ 위조달러·마약·무기 수출…북한의 외화벌이 공작은 오래됐다
미국 텍사스의 평범한 가정집들이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 자금을 벌어들이는 비밀 거점으로 이용돼 온 사실이 드러났다.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40여 곳을 급습해 북한 IT 인력의 위장취업망을 적발하면서 미국 기업이 지급한 월급이 어떻게 북한 정권으로 흘러갔는지도 공개됐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이번 사건이 북한이 수십 년 동안 구축해 온 해외 불법 외화벌이 공작의 새로운 형태라는 점이다. 국제사회의 강력한 제재에도 북한은 미국 기업 내부에 침투해 돈을 벌고, 나아가 기업의 핵심 정보까지 노리는 방식으로 공작 수법을 진화시키고 있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