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위기① 비싸도 팔리던 아이폰…가격 결정력에 균열
┗ 위기③ 세계 스마트폰 시장 14년 만의 최악…아이폰 교체 수요가 사라진다
┗ 위기⑤ 폴더블·AI에 미래 걸었지만…새로운 성장 동력은 불확실
세계 최고의 기업 가운데 하나로 군림해 온 애플의 황금시대에 심상치 않은 균열이 나타나고 있다. 아이폰18 프로 출시 불과 3주 만에 일부 부품 주문이 최대 20% 줄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높은 가격에도 신제품이 불티나게 팔리던 애플의 성공 공식에 의문이 제기됐다. AI 메모리 대란으로 제조비용은 치솟고, 중국에서는 화웨이가 애플을 앞질렀으며, 소비자들의 스마트폰 교체 부담도 커지고 있다. 애플이 직면한 문제는 단순한 아이폰 판매 부진이 아니라 지난 10여 년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지배해 온 사업모델 자체의 지속 가능성이라는 분석이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