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크루그먼의 충격 경고, “프랑스는 너무 커서 구할 수 없는 나라?”
┗ 마크롱 지지율 15%, 프랑스 국민도 등을 돌렸다
┗ 국가부채 3.6조 유로, 이제는 이자도 감당하기 어렵다
프랑스가 유럽 경제의 새로운 시한폭탄으로 떠올랐다.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폴 크루그먼이 프랑스를 두고 구제하기에는 너무 큰 나라가 됐을 수 있다고 경고한 가운데, 마크롱 대통령의 지지율은 집권 이후 최저인 15%까지 추락했다. 국가부채는 GDP의 119%에 이르고 국채금리마저 치솟으면서, 유럽에서는 프랑스 재정위기를 과연 감당할 수 있겠느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문제는 프랑스 정부가 위기를 막기 위해 긴축에 나서면 국민이 반발하고, 긴축을 포기하면 금융시장이 등을 돌리는 진퇴양난에 빠졌다는 사실이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