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민일보까지 화웨이 자동차 비판…중국 내부에서 터진 경고
┗ 중국 정부도 움직였다…'빨리 만들고 나중에 고치기'에 제동
┗ 후시진까지 나섰다…애국심으로 안전 문제 덮을 수 없다
중국이 세계 자동차 시장을 장악하겠다며 국가적 역량을 쏟아부은 자동차 산업에 뜻밖의 경고등이 켜졌다. 화웨이가 참여한 최고급 자동차의 브레이크 파손 논란이 확산되자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까지 공개 비판에 나섰기 때문이다. 여기에 중국 정부가 자동차 안전검증 강화안을 발표하고 실제 구매자들 사이에서 차량 인수를 포기하는 사례까지 나타나면서 파문이 커지고 있다. 이제 문제는 화웨이 자동차 한 차종을 넘어 중국 자동차 산업의 '속성 개발' 방식 자체로 확대되고 있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