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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10-08 12: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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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獨 정보기관 심장부가 뚫렸다…전직 BND 수장 전격 구속

┗ 12년 동안 2000건…문제는 ‘누가 문을 열어줬느냐’다

┗ 총리실 안보자료까지…독일 국가안보의 속살이 밖으로 나갔나?


독일의 해외정보를 총괄했던 전직 정보수장이 국가기밀을 외국 정보기관을 위한 분석에 활용했다는 혐의로 구속됐다. 더 충격적인 것은 일 연방정보국(BND) 내부 핵심 인사를 통해 2010년부터 2022년까지 약 2000건의 문건을 확보했다는 검찰의 판단이다. 사건은 이제 개인의 일탈을 넘어 “독일에 넘긴 정보는 과연 안전한가?”라는 서방 정보동맹의 신뢰 문제로 번지고 있다. 그리고 북한과 중국의 정보위협을 동시에 마주하고 있는 한국에도 똑같은 질문을 던진다. “우리의 가장 중요한 비밀은 과연 내부자로부터 안전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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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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