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美 국방부가 4억달러 걸었는데…이제 ‘중국 없는 자석’이 나온다
┗ 호주도 움직였다…브라질 중희토류까지 확보
┗ 그제야 보이는 ‘두 달짜리 휴전’의 의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미국을 굴복시키겠다며 꺼내 든 ‘희토류 무기’가 예상하지 못했던 방향으로 세계 공급망을 움직이고 있다. 미국은 중국에 희토류를 더 달라고 요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정부가 직접 기업에 투자하고 광산·정제·자석 생산망을 구축하면서 아예 ‘중국이 없어도 버틸 수 있는 공급망’을 만들기 시작했다. 호주·브라질·일본 등으로 대체 공급망까지 빠르게 확산되면서 중국의 희토류 무기화가 역설적으로 세계의 탈중국을 앞당기는 형국이다. 아직 중국의 압도적 지배력이 무너진 것은 아니지만, 시진핑이 가장 강력한 무기라고 믿었던 희토류의 장기적 독점 기반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