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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10-06 1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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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번째 균열 - 21개월 공들인 전선이 흔들렸다

┗ 두 번째 균열, 500㎞ 후방 러시아 공군기지까지 얻어맞았다

┗ 세 번째 균열, 그리고 나온 “이제 규칙은 없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전쟁 5년째 가을은 심상치 않다. 돈바스 북부에서는 러시아군이 장기간 쌓아 올린 전과가 우크라이나의 ‘비발디 작전’으로 흔들리고 있고, 이제는 러시아 본토의 이스칸데르 미사일 운용진지와 군용 비행장까지 우크라이나 장거리 공격에 노출되고 있다.

바로 이런 상황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감청 정보를 근거로 푸틴이 공습 제한을 풀면서 “이제 규칙은 없다”는 취지의 명령을 내렸다고 주장했다. 여기에 시베리아에서는 페스트 연구시설 직원이 의문의 폐렴으로 숨지면서 미국 정부까지 상황을 주시하기 시작했다. 전선과 후방, 그리고 러시아 내부 통제 시스템에서 동시에 나타나고 있는 세 가지 균열. 푸틴은 과연 어디까지 몰리고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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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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