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펑리위안만 들어갈 수 있었던 백악관의 방
┗ “얼마나 오래 서고, 얼마나 걸을 수 있는가”
┗ 그리고 23일 뒤, 5중전회가 열린다
화려한 국빈 의전 뒤에는 공개되지 않았던 또 하나의 일정표가 있었다. 중국 측은 시진핑 국가주석이 워싱턴을 방문하기 한 달 전부터 백악관에 더 많은 휴식 시간을 요구했고, 서관에는 시 주석만을 위한 별도의 휴식 공간까지 마련됐다. 트럼프 대통령과의 업무오찬은 취소됐고, 이틀도 되지 않는 방미 일정에는 약 5시간의 공백이 생겼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공개한 이 이례적인 일정은 단순한 건강 논란을 넘어, 명확한 후계자 없이 73세 지도자 한 사람에게 권력이 집중된 중국 정치체제의 승계 문제를 다시 수면 위로 끌어올렸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