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묵묵히 받아들이지 않겠다”…그리어가 던진 폭탄
┗ 자동차·배터리·반도체·조선까지…중국 제조업의 심장을 겨눈다
┗ 그리어가 콕 집은 ‘내권’…중국도 골머리 앓는 제 살 깎기 경쟁
미국이 중국 경제의 가장 아픈 곳에 칼을 들이대기 시작했다. 내수와 투자가 부진한 상황에서도 중국 제조업이 버틸 수 있었던 중요한 완충장치는 막대한 생산능력을 앞세운 수출이었다. 그런데 미국이 바로 이 ‘과잉생산→수출’ 구조를 불공정 무역 문제로 규정하고 수주 안에 대응조치를 내놓겠다고 예고했다. 미국의 압박이 다른 주요 시장의 무역장벽 강화로 확산된다면 중국은 내수 부진에 이어 수출 출구까지 좁아지는 이중 압박에 직면할 수 있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