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 번째 항모가 움직였다”…최대 1만명 추가 증파
┗ 그런데 새로운 변수가 터졌다…이스라엘행 Flydubai 추락 시도
┗ 그런데 이란 안에서도 총성이 커지고 있다
미국의 세 번째 항공모함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항모전단뿐 아니라 해병대 상륙전력까지 포함해 최대 1만 명이 추가로 중동을 향하면서, 미군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공격 재개를 결정할 경우 동원할 수 있는 군사적 선택지를 크게 늘리고 있다. 공교롭게도 이란 내부에서는 혁명수비대(IRGC) 준장급 지휘관이 숨질 정도의 무장충돌이 격화하고 있고, 이스라엘행 Flydubai 여객기 추락 시도 사건을 둘러싸고 트럼프는 이란 연계 가능성까지 공개적으로 거론했다. ‘밖에서는 항모, 안에서는 총격전’이라는 두 개의 압박에 새로운 테러 의혹까지 겹치면서 이란을 둘러싼 정세가 다시 위험한 국면으로 들어가고 있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