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조종사가 기장 흉기로 공격…30초도 안 돼 약 1만4000피트 급강하
┗ “조종실로 뛰어들었다”…승객들이 비행기를 구했다
┗ 정말 ‘이스라엘판 9·11’을 노렸나
3만4000피트 상공을 날던 이스라엘행 여객기의 조종실에서 부조종사가 기장을 흉기로 공격했다. 직후 항공기는 30초도 안 돼 약 1만4000피트를 곤두박질쳤고, 납치나 불법 개입을 의미하는 ‘7500’ 비상코드까지 발신됐다. 이스라엘군은 전투기를 긴급 출격시켰다. 그러나 피를 흘리던 기장이 조종실 문을 열었고, 승객과 승무원이 안으로 뛰어들어 공격자를 제압하면서 174명의 목숨을 건 사투가 시작됐다. 이스라엘 당국은 부조종사가 여객기를 고의로 추락시키려 했다고 보고 있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