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진핑 전용기에서 사라진 중국 CEO 군단
┗ 트럼프는 CEO 군단 데려갔는데…중국의 ‘상호주의’는 통하지 않았다
┗ 두 달짜리 휴전…트럼프가 보는 것은 ‘이행’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11년 만의 미국 국빈방문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화려한 레드카펫만이 아니다. 오히려 시진핑의 전용기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사람들이 이번 정상회담의 성격을 더 선명하게 보여준다. 중국이 당초 추진했던 대규모 기업인 공식 수행단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을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직접 영접했고 백악관에서는 미군 479명이 동원된 공식 환영식과 군사 사열, B-2 스피릿 전략폭격기와 F-22 랩터 4대의 비행까지 준비했다. 그러나 이런 최고 수준의 의전과 경제·통상 협상은 별개였다. 미국이 주목하는 것은 중국이 이미 약속한 희토류 공급과 미국산 농산물 구매 등을 실제로 얼마나 이행하느냐였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