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中 인민은행 정책위원의 경고…“강한 공급, 약한 수요”
┗ 도대체 상하이에 무슨 일이?…8월 소비 6.7% 급감
┗ 화려한 마천루는 그대로인데…오피스 5분의 1 이상이 비었다
도대체 중국 경제의 수도 상하이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중국 인민은행 통화정책위원까지 중국 경제가 ‘강한 공급과 약한 수요’라는 구조적 불균형에 빠졌다고 경고한 가운데, 그 모순이 가장 선명하게 드러나는 곳이 중국 최대 경제도시 상하이다. 상반기 경제성장률은 5.6%를 기록했지만 8월 소비는 6.7% 급감했고, 오피스 공실률은 22.5%에 달한다. 첨단산업과 생산은 질주하지만 시민들의 지갑과 일자리는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두 개의 경제’가 중국 경제의 심장부에서 동시에 움직이고 있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