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당국“8월 21일 하루 거의 800만대 리콜”…신기술 안전결함 경고
┗ 427만대가 동시에 걸렸다…문제는 ‘첨단 문손잡이’
┗ 중국 당국자가 직접 말했다…“안전이 자동차를 정의한다”
중국 자동차 산업이 세계에서 가장 빠른 스마트카 혁신의 대가를 치르기 시작한 것일까. 중국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 관계자는 지난 8월 21일 하루 중국 시장에서 거의 800만대의 자동차가 리콜됐으며, 신기술에서 비롯된 안전결함들이 관련됐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매립형·전자식 도어핸들 문제로 리콜된 차량만 427만대를 넘었다. 문제는 리콜 자체가 아니라 중국 자동차업계가 세계 최대 전기차·스마트카 시장으로 질주하는 동안 신기술을 검증하는 안전체계가 그 속도를 따라가고 있느냐는 데 있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