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발단은 캡처 한 장…“런정페이 일가가 사라졌다”
┗ 화웨이는 멀쩡하다…오히려 AI 반도체 승부수
┗ 그런데 하필 지금 뉴욕에서 ‘화웨이 20년’ 재판
중국 기술자립의 상징 화웨이에 심상치 않은 소문이 일주일째 이어지고 있다. 창업자 런정페이(任正非)와 딸이자 부회장·순환회장·CFO인 멍완저우(孟晚舟)가 동시에 모습을 감췄다는 것이다. 화웨이 공식 홈페이지에는 19일 현재 런정페이가 이사로, 멍완저우가 부회장·순환회장·CFO로 그대로 등재돼 있다.
더구나 미국에서는 화웨이를 피고인으로 한 대형 형사재판이 시작됐고, 오는 24일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워싱턴에서 정상회담을 갖는다. 인터넷발 괴담인지, 아니면 화웨이 최고위층에 실제로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단정할 수 없지만 의혹이 증폭되기에 충분한 조건들이 한꺼번에 겹친 셈이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