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투스크 “러시아, NATO 영토에 드론·로켓 공격 준비”
┗ 리투아니아 영공서 NATO 전투기 첫 드론 격추
┗ 그런데 러시아보다 더 어려운 상대가 있다…‘EU 내부 분열’
러시아의 ‘전쟁 아닌 전쟁’이 유럽의 인내선을 넘어서는 분위기다. 폭발물을 실은 드론이 독일 공항에서 우크라이나 화물기를 노린 데 이어 러시아 군함은 덴마크 군용헬기를 향해 조명탄을 발사했고, 리투아니아 영공에서는 NATO 전투기가 폭발물을 실은 드론을 처음으로 격추했다.
유럽의 판단도 달라지고 있다. 지금까지 방화·사보타주·사이버 공격·드론 침범 등을 개별 사건으로 대응했다면, 이제는 이를 하나의 지속적인 ‘하이브리드 위협’으로 묶어 공동 대응해야 한다는 것이다. EU가 이른바 ‘유럽판 NATO 4조’에 가까운 새로운 공동대응 메커니즘을 추진하기 시작한 배경이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