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6-09-18 12:00:01
기사수정


┗ 트럼프 “완전히 소탕할까 말까…중대한 결정”

┗ 뉴욕 가는 페제시키안, 등 뒤에선 “대통령 끌어내리자”

┗ 트럼프도 걸프국 동의 없이 움직이기 어렵다


이란전쟁이 시작된 이후 가장 중요한 일주일이 다가오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 정권을 상대로 대규모 군사작전을 다시 시작할지를 놓고 ‘중대한 결정’을 앞두고 있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그리고 그 결정을 앞두고 오는 22일 뉴욕에서 사우디아라비아·UAE·카타르 등 걸프 6개국의 의견을 직접 듣는다. 

더욱 주목할 대목은 같은 시기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도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뉴욕에 들어온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정작 테헤란에서는 강경파를 중심으로 페제시키안 축출론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앞으로 일주일이 전쟁의 종전과 재확전뿐 아니라 이란 내부 권력투쟁의 향방까지 가를 중대한 분수령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hytimes.kr/news/view.php?idx=2809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추부길 편집인 추부길 편집인의 다른 기사 보기
  •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정기구독
Why TV 논평더보기
Why TV 오피니언더보기
    게시물이 없습니다.
WHY TV 칼럼더보기
    게시물이 없습니다.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