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트럼프가 마침내 꺼낸 말, “이란도 베네수엘라처럼”
┗ ‘베네수엘라 모델’의 진짜 의미는 석유만이 아니다
┗ 오만 회담마저 돌연 연기…호르무즈 해법 더 멀어졌다
미국은 도대체 이란에서 어디까지 가려는 것인가. 호르무즈해협을 다시 열고 이란의 핵무기 개발을 저지하면 전쟁을 끝낼 것이라는 당초 그림과는 다른 신호들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급기야 “베네수엘라처럼 이란에 남아 원유를 확보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전쟁을 빨리 끝내는 것보다 이란 강경파의 힘을 최대한 빼고, 그 이후 이란의 권력구조와 자원질서까지 바꾸려는 것이 미국의 더 큰 목표인지 주목된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