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中 “대만 무기 팔면 회담 취소” 경고…트럼프 “걱정 안 한다”
┗ 인도에서 전혀 예상하지 못한 장면 돌출, 비상한 관심 집중
┗ 정상회담 취소설의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오는 24일로 예정된 트럼프-시진핑 미중정상회담을 불과 열흘 앞두고 갑자기 ‘회담 취소설’이 터져 나왔다. 표면적인 이유는 미국의 대만 무기판매 문제다. 그런데 중국은 불과 며칠 전 미국산 대두 약 100만 톤을 전격 구매하며 오히려 정상회담을 준비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바로 그 순간 인도 BRICS 정상회의에서 모디 총리가 시진핑의 상태를 확인하고, 시진핑이 공식 만찬에도 불참하는 장면까지 이어졌다. 그렇다면 지금 제기되는 정상회담 취소·연기설의 진짜 변수는 단순히 대만 문제뿐일까. 아니면 시진핑의 건강 이상설 때문일까?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